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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대보험료율 변경: 국민연금, 건강보험, 실수령액

2026.10.24 · 급여정보 · 2분

매년 요율이 바뀌면 같은 월급이어도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 달라져요. 2026년 근로자가 내는 4대보험 요율과 월급 300만원으로 계산한 공제액을 정리해요.

2026년 근로자 부담 요율

국민연금4.75% (노사 합계 9.5%)건강보험3.595% (노사 합계 7.19%)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.14% (노사 절반씩)고용보험0.9% (실업급여분)

국민연금은 2026년에 4.5%에서 4.75%로 올랐어요. 건강보험은 3.545%에서 3.595%로 올랐어요. 장기요양보험은 월급에 바로 곱하는 게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곱해요.

월급 300만원이면

받는돈 4대보험 계산기로 계산한 값이에요.

국민연금142,500원건강보험107,850원장기요양보험14,171원고용보험27,000원합계291,521원

월급 300만원이면 소득세 전에 이미 약 29만원이 빠져요. 여기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더 붙어요.

월급이 높거나 낮으면

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의 상한과 하한이 있어서 월급이 아주 높으면 더 이상 늘지 않고, 아주 낮으면 하한 기준으로 계산돼요. 매년 7월에 바뀌므로 정확한 금액은 국민연금공단 안내를 확인하세요.

연봉 협상에 쓰는 법

회사가 내는 몫은 근로자와 같아서, 세전 월급이 같아도 4대보험 때문에 회사가 부담하는 총 인건비는 더 커요. 직원 입장에서는 월급 외에 비과세 항목이 얼마나 있는지가 실수령액을 가른다는 점을 연봉 협상 전 확인할 실수령액과 세전연봉 착시에 정리했어요.

확인한 내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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